계획을 세우자

다시 계획부터

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여름이 되었고, 여름도 이제 저물어간다. 한 3개월 정도 개발에 손을 놓고 있었다. 왜인지 모를 막막함과 답답함 때문이었을까? 그냥 지쳤기 때문일까? 손에 잡히지 않았고 하고 싶지 않았다. …